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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섬김의 평안밀알복지재단
생명의 봉사 · 사랑의 봉사 · 섬김의 봉

 

 

푸른나무어린이집

 

 

 

24-09-09 19:47

자율등원기간을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숲에 갔어요

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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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평안밀알복지재단(이사장 한덕진 목사) 산하 장애아전문 푸른나무어린이집(원장 김혜선)은 자율등원기간을 마치고 오늘 건강한 모습으로 등원해서 숲에 갔어요.


햇살이 따뜻하게 머무는 숲에서 바닥을 쓰는 빗자루는 요줄 빗자루로 바짝 마른 나무 뿌리는 바닷속을 헤엄치는 물고기가 되어 상상놀이를 할 수 있는 멋진 놀이터가 되었어요.

하나님이 주신 자연을 사랑하며 자라는 멋진 푸른 나무 친구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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