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밀알복지재단(이사장 한덕진 목사) 산하 장애전문 푸른나무어린이집(원장 김혜선)의 행복한 반에서 사회적응으로 바우덕이 축제에 참여하였습니다.
바우덕이 축제장에 도착하니, 정문앞에서는 우리 행복한반 친구를 환영해주듯이 이미 풍물놀이를 즐기고 있었답니다!
축제장에는 이미 많은 친구들이 와있어서 먼저 먹거리 골목으로 가서 맛있게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어묵, 잔치국수, 부추전으로 배부르게 먹고 체험장으로 이동하여서 민속놀이를 체험해보았습니다.
큰 북을 쳐보기도 하고, 외줄다리 건너기, 원판돌리기, 투호 놀이 등 민속놀이를 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민속놀이 체험장 옆에 경찰오토바이를 타보는 체험이있어서 경찰관님 도움을 받으면 경찰오토바이를 타보는 체험도 해보았습니다.????
햇볕은 따사롭고, 바람은 선선하여 체험하기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돌아오는 발걸음이 아쉬운지 돌아갈때 자꾸 뒤를 돌아 보는 친구가 있어서 연휴동안 가족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