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밀알복지재단(이사장 한덕진 목사) 산하 장애전문 푸른나무어린이집(원장
김혜선 )소식입니다.
5월을 맞이하여 행복한반 친구들이 사회적응훈련으로 평택농업생태원을 다녀왔습니다. 튤립으로 화려했던 동산이 어느새 변신하여 푸르름이 더해진 풍경이었습니다.
공작새. 오골계. 토끼. 다람쥐 등 여러동물들을 만나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신기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마음껏 뛰어다니며 신나게 놀며 씩씩하게 자라날
귀엽고 호기심많은 친구들
많이많이 응원해 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