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밀알복지재단(이사장 한덕진 목사) 산하 장애전문 푸른나무어린이집(원장 김혜선)소식입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부모님의 아낌없는 사랑과 정성으로 자란 보물들이 엄마, 아빠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담아 어버이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손으로 직접 만들 수 있고 마음을 담을 수 있는 선물은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바로 어버이날 카드가 아닐까요?
고사리 손으로 색종이를 꼭꼭 눌러 접고 끼적끼적 편지에 가득 쓰인 우리 보물들의 마음이 보이시나요?
받는 순간 함박 웃음 지으실 부모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
모든 우리의 부모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어버이날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