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평안밀알복지재단(이사장 한덕진목사) 산하 하나복지센터(시설장 박상린) 소식입니다.
하나복지센터에서는 9/13(금)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근로인들과 외부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근로인들과 금정역 메가박스에서 재미있는 영화관람을 하고 조별로 나뉘어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영화관에서 지켜야 하는 에티켓을 사전에 교육하고 난 우리 근로인들은 영화관 매너도 잘 지키면서 관람하였습니다. 외부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은 우리 근로인들은 포만감도 느끼고, 함께 하는 즐거움과 명절 연휴의 즐거움을 함께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