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평안밀알복지재단 안성장애인지원활동사업(이사장 한덕진 목사 센터장 김광태)에서
12월 셋째 주 소식을 전해드립니다.안성장애인지원활동사업에서는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약 160명의 활동지원사 선생님들과 함께 2025년도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또한, 추운 날씨에 힘내주시는 선생님들께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따뜻한 차도 대접해 드렸습니다.매년 갱신되는 근로계약서를 통해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해 주시는 선생님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뜻깊고, 매우 반가운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배려로 선생님들께 더 나은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