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밀알센터 이용인과 종사자들은 6월 28일(금) 오후 프로그램으로 ‘에이레네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진행하며 귀를 행복하게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에이레네’는 라틴어로 평화와 평안의 의미하는 문화예술단체로 평안밀알센터의 임충연사회재활교사가 테너로 소속되어있어서 기회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5명의 예술인(소프라노 한승연, 테너 임충연, 메조 소프라노 박화영, 바리톤 이완준, 피아노 한송애)이 3세션으로 아름다운 목소리의 화합을 이루었습니다.
첫 번째 세션은 이용인들의 시선에서 함께할 수 있는 동요세상, 두 번째 세션은 모두가 흥겹게 하는 트로트세상, 세 번째 세션은 마음과 귀를 차분하게 하는 성가곡 세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동요 세상과 트로트 세상에서 이용인들이 앞에 나와 함께 노래하고 춤을 추며 모두가 함께하는 시간이 되었고, 성가곡 세상에서 깊고 잔잔한 노래가 마치고 큰 환호와 박수로 음악회를 마쳤습니다.
6월의 마지막 금요일~ 6월 한 달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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