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수)에는 지역사회 주민과의 건강한 유대관계 형성 및 화합을 위한 ‘우리동네 삼계탕데이’를 진행하였습니다.
말복에 진행한 오늘 행사는 삐닥이봉사회의 회원님들과 개인 봉사자님의 조리봉사까지 함께해 주신 덕분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정성으로 준비한 삼계탕20세트는 신대동 지역주민과 나눌 수 있었고, 꿈이크는일터 이용장애인분들과 함께 전달해 드렸습니다!
더불어 꿈이크는일터와 평안밀알센터 이용장애인분들과도 맛있게 점심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평안밀알과 함께 나눔과 섬김을 실천해주신 모든 봉사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