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평안밀알복지재단(이사장 한덕진 목사)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한광여자고등학교(교장 이승은) 학생자치회(회장 김예진)가 지난 1월 14일(화), 사회복지법인 평안밀알복지재단에 160여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의 시간이 있었습니다.학생들은 빈병을 팔고 바자회를 개최하여 마련한 기금을 평안밀알복지재단에 전달하며 장애인들의 복지를 위해 잘 사용되어지기를 바랬습니다.학생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 그리고 나눔이 빛을 바라길 바라며..2025년 평안밀알과 한광여자고등학교의 빛나는 한해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