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수) 안성지역에 위치한 12곳 어린이집에서 평안밀알을 후원하기 위해 어떤 곳은 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물품으로, 어떤곳은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후원해 주었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이라고 표현하지만 마음만큼은 넓은 바다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하기로 결정하고 실천으로 사랑을 나누어 주신 어린이집 원장님들, 선생님들과 아이들 그리고 각 가정에 감사함을 표합니다. 이 후원품은 저소득장애인가정에게 그들의 필요를 채우며 삶아가는데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