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평안밀알복지재단 산하 장애아전문 푸른나무 어린이집(이사장 한덕진목사, 원장 김혜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한 해 동안 성장한 아이들의 멋진 모습을 부모님들께 선보이는 가족의 밤이 진행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공도장로교회에서 장소를 제공해주신 덕분에 내빈과 가족들을 모시고 넓은 곳에서 편안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마냥 장난꾸러기 같던 아이들이 연습한 공연을 멋지게 해내고 선보였습니다.
부모님들께서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나의 아들, 딸의 모습을 눈에 담고 카메라에 담으며 뿌듯한 미소와 함께 큰 박수를 쳐주시고 환호를 보내주셨습니다.
마지막 합창 곡인 '너는 꽃이야'의 가사에 나오듯이 아이들은 꽃이고 햇살이고 별인 순간이었습니다. 매일 매일 예쁜 웃음이 가득한 아이들로 자라게 키워주신 부모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사회복지법인 평안밀알복지재단 산하 장애아전문 푸른나무 어린이집(이사장 한덕진목사, 원장 김혜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한 해 동안 성장한 아이들의 멋진 모습을 부모님들께 선보이는 가족의 밤이 진행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공도장로교회에서 장소를 제공해주신 덕분에 내빈과 가족들을 모시고 넓은 곳에서 편안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마냥 장난꾸러기 같던 아이들이 연습한 공연을 멋지게 해내고 선보였습니다.
부모님들께서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나의 아들, 딸의 모습을 눈에 담고 카메라에 담으며 뿌듯한 미소와 함께 큰 박수를 쳐주시고 환호를 보내주셨습니다.
마지막 합창 곡인 '너는 꽃이야'의 가사에 나오듯이 아이들은 꽃이고 햇살이고 별인 순간이었습니다. 매일 매일 예쁜 웃음이 가득한 아이들로 자라게 키워주신 부모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2025년을 마무리하며 아이들과 각 가정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