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평안밀알복지재단 하나복지센터(이사장 한덕진 목사, 원장 김광태)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5월8일 어버이날을 맞아 근로인들이 카네이션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강사를 모시고 화분과 꽃을 활용해 예쁜 화분을 꾸며 보았으며, 이를 통해 부모님께 드릴 선물에 담긴 마음을 표현하고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향카네이션의 꽃 향기를 맡으면서 힐링의 시간도 되었고 특별히 모든 장애 식구들과 종사자들이 함께 [어버이의 은혜] 노래를 부르며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면서 오늘도 우리 식구들은 너무나 행복한 모습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사회복지법인 평안밀알복지재단
하나복지센터(이사장 한덕진 목사, 원장 김광태)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5월8일 어버이날을 맞아 근로인들이 카네이션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강사를 모시고 화분과 꽃을 활용해 예쁜 화분을 꾸며 보았으며, 이를 통해 부모님께 드릴 선물에 담긴 마음을 표현하고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향카네이션의 꽃 향기를 맡으면서 힐링의 시간도 되었고 특별히 모든 장애 식구들과 종사자들이 함께 [어버이의 은혜] 노래를 부르며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면서 오늘도 우리 식구들은 너무나 행복한 모습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